만들어서 전하는 사람, 그 길 위에서
학생을 가르치는 것, 회로를 설계하는 것, 코드를 짜는 것, 글을 쓰는 것. 이 네 가지에는 공통점이 있다. 모두 누군가에게 전달하는 일이라는 것. 나는 본질적으로 만들어서 전하는 사람이다.
쌓이는 구조
지금까지는 대학 강의실에서 가르쳤다. 학기가 끝나면 사라지는 구조였다. 앞으로는 내 이름으로 남는 형태로 바꾼다. 유튜브에 올리면 영상이 남고, 블로그에 쓰면 글이 남고, GitHub에 올리면 코드가 남는다.
쌓이는 것만이 남는다.